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, 예수-르네상스 시각에서 보내드립니다.

. 토인, 원주민의 시각이 아니라, 

    . 이민자, 곧 외부에서 살다가 기독교 안으로 이주한 자의 심정에서 바울을 읽습니다. 

 

* 신학하기에는 3개의 장이 있습니다.

a.교실, 곧 학자들의 핑퐁 경기입니다. [아무게 학자는 무슨 질문, 어떻게 대답했는가?].. 

b.교회, 곧 경영자의 눈으로 접급합니다. [그렇게 하면 성장과 성공에 도움 되는가?]

c.엔드 유저, 나를 위한 질문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.[내 삶에 무슨 도움을 주는가?

 

우리는 c형입니다.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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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타까운 맘으로 .. "기독교 구하기" 기초신학 강좌 10강 2017.09.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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